📚 2026 하반기 유망주 시리즈 ②
본 글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소외주를 발굴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향후 몇 년간 주목할 만한 기업을 함께 살펴보는 연재 시리즈입니다.
①-A. 시장 분석 및 LG에너지솔루션 1부
①-B.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분석 및 턴어라운드
①-C. POSCO홀딩스 전망 및 리튬 사업
②. 셀트리온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 동맹 (현재 글)
③. HMM과 경기민감주 실전 투자 전략
④. 5개 종목 포트폴리오 완성 및 리스크 관리법
주식시장을 오래 보다 보면 참 묘한 장면을 자주 봅니다.
실적이 나빠질 때는 주가가 이미 많이 빠져 있고, 정작 실적이 돌아서기 시작했는데도 주가는 한동안 꼼짝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런 구간을 꽤 좋아합니다.
물론 답답합니다. 좋은 숫자가 나와도 시장이 알아주지 않으니 속이 터질 때도 있죠.
하지만 투자하면서 여러 번 경험해 보니 주가는 기업보다 먼저 움직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기업의 변화를 한참 뒤늦게 따라가는 경우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요즘 제가 셀트리온을 보면서 느끼는 것도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셀트리온과는 사업 방식이 완전히 다른 삼성바이오로직스까지 함께 놓고 보면 2026년 하반기 국내 바이오 산업을 바라보는 그림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한쪽은 직접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을 세계 시장에 판매합니다.
다른 한쪽은 세계적인 제약회사의 바이오의약품을 대신 생산합니다.
셀트리온이 한국 바이오의 '제품과 판매'를 보여준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 바이오의 '생산 인프라'를 보여주는 기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이 두 회사를 함께 보려고 합니다.
반도체가 시장을 끌어갈 때 바이오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2026년 상반기 국내 증시의 중심은 누가 뭐라고 해도 반도체였습니다.
AI 투자 확대와 함께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면서 다른 업종을 가지고 있던 투자자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기 충분했습니다.
바이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관심을 갖는 것은 주가가 아니라 기업의 숫자입니다.
주가는 쉬고 있었는데 두 바이오 대장주의 실적은 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셀트리온은 2026년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86.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32.4%까지 올라왔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역시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23% 성장한 숫자입니다.
저는 이 숫자를 보고 생각이 하나 더 분명해졌습니다.
지금의 대형 바이오는 예전처럼 먼 미래의 임상 성공 하나만 기다리는 업종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미 조 단위 분기 매출과 수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만들어내는 산업으로 체급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이제는 '합병 후유증'보다 숫자를 볼 때
제가 이전 셀트리온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하게 봤던 것은 합병 이후의 원가구조 정상화였습니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이후에는 높은 원가 재고와 여러 비용 때문에 실제 사업 성장에 비해 이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도 답답해했습니다.
"매출은 늘어난다는데 이익은 언제 좋아지나?"
저 역시 이 부분을 계속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숫자가 달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조1,450억원, 영업이익은 3,219억원이었습니다.
그리고 2분기에는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32.4%의 영업이익률입니다.
저는 바이오 기업을 볼 때 매출 증가보다 이익률 개선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많이 팔아도 남는 것이 없다면 결국 좋은 사업이라고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셀트리온은 지금 고수익 신규 제품 비중 확대와 원가구조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회사 발표 기준으로 2분기 고수익 신규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6% 증가했고, 전체 바이오 제품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5%까지 높아졌습니다.
이건 꽤 중요한 변화입니다.
예전 제품을 많이 파는 성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새로운 제품을 많이 파는 성장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짐펜트라 하나만 보고 셀트리온을 평가하면 안 되는 이유
기존 글에서는 미국 짐펜트라의 성장 가능성을 상당히 중요하게 다뤘습니다.
그 판단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셀트리온을 짐펜트라 하나의 성공 여부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테키마, 옴리클로 등 후속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고 기존 제품과 신규 제품이 함께 움직이는 포트폴리오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오 기업에서 이 구조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품 하나에 매출을 의존하면 특허와 경쟁제품, 가격 인하에 기업 전체 실적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품군이 많아지면 어느 한 제품의 가격 경쟁이 심해져도 다른 제품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제가 셀트리온에서 보는 것은 바로 이 변화입니다.
'한두 개 블록버스터에 의존하는 회사'에서 '여러 글로벌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회사'로 바뀌고 있는가.
앞으로 셀트리온의 기업가치를 결정할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더 주목하는 변화, 미국에 직접 공장이 생겼습니다
올해 셀트리온을 볼 때 빼놓을 수 없는 변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
미국 생산시설입니다.
셀트리온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인수를 완료했고 현지 생산거점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공장 하나를 산 것이 아닙니다.
릴리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물량까지 확보하면서 자체 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다른 글로벌 제약사의 의약품도 생산하는 CMO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추가 글로벌 제약사와도 2027~2029년 약 2,949억원 규모, 협의에 따라 최대 3,754억원까지 확대 가능한 바이오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꽤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하는 회사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동안 쌓아온 생산기술 자체를 하나의 사업으로 판매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현지 생산기지는 공급망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통상정책이나 의약품 관세 환경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했다는 것은 선택지를 하나 더 가진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무엇이 다른가
여기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같이 봐야 합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같은 바이오주라고 묶어버리면 두 기업의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제가 아주 단순하게 구분하면 이렇습니다.
구분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 핵심 사업 |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판매 |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
| 성장축 | 바이오시밀러·신약·글로벌 직판 | 글로벌 CDMO 수주 |
| 강점 | 자체 제품과 판매망 | 대규모 생산능력과 글로벌 고객 |
| 추가 성장축 | CMO·ADC 등 신사업 | 5공장·미국 생산시설·신규 모달리티 |
| 핵심 확인사항 | 신제품 매출과 이익률 | 수주와 공장 가동률 |
셀트리온이 내 제품을 만들어 세계에 파는 사업이라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제약회사들이 필요로 하는 생산능력을 파는 사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두 기업의 주가를 움직이는 요인도 조금 다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숫자가 말해주는 CDMO의 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2분기 숫자는 상당히 강합니다.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
상반기 누적 매출은 2조5,780억원, 영업이익은 1조1,672억원입니다.
1~4공장이 Full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5공장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이 다음 성장축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제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볼 때 분기 실적 못지않게 중요하게 보는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수주입니다.
2026년 2분기 발표 기준 창립 이후 누적 수주는 CMO 115건, CDO 176건이며 누적 수주 총액은 217억 달러에 달합니다.
CDMO 사업에서 수주는 미래 매출의 씨앗과 같습니다.
공장을 먼저 지어놓는 것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공장을 몇 년 동안 채워줄 글로벌 제약사의 계약이 들어와야 진짜 가치가 생깁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로 그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두 회사를 '바이오 동맹'으로 보는 이유
물론 실제 두 회사가 사업적으로 동맹을 맺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 포트폴리오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두 축이라는 의미입니다.
셀트리온은 제품 성공에 따른 성장 탄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점유율이 올라가고 신규 제품이 안착하며 신약 파이프라인까지 성과를 낸다면 기업가치가 빠르게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신 제품 경쟁과 약가, 임상 결과에 따른 변동성도 감수해야 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조금 다릅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의약품을 장기간 위탁생산하는 사업 특성상 수주잔고와 공장 가동률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실적을 예측하기 쉬운 대신 이미 높은 기업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 종목을 경쟁자로 보기보다 성격이 다른 바이오 대장주로 봅니다.
셀트리온 = 제품 성장 + 글로벌 판매 + 신약 옵션
삼성바이오로직스 = 글로벌 수주 + 생산능력 + CDMO 확장
같은 바이오지만 돈을 버는 방식이 다릅니다.
바로 이것이 두 기업을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 눈에는 셀트리온이 조금 더 흥미롭습니다
여기에는 제 개인적인 투자 판단이 들어갑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좋은 기업이라는 사실을 시장도 이미 상당 부분 알고 있습니다.
실적이 좋고 수주가 증가하며 글로벌 CDMO 경쟁력이 높다는 사실이 새로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면 셀트리온은 조금 다릅니다.
합병 이후 원가 부담과 짐펜트라 초기 판매 우려,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 등이 오랫동안 주가를 눌러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주가에 대한 시장의 기억과 실제 실적의 방향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6.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이 32.4%까지 올라왔는데도 시장이 여전히 과거의 우려를 더 크게 보고 있다면, 그 간극이 앞으로 어떻게 좁혀지는지가 상당히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그렇다고 "싸니까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말 중 하나가 바로 그것입니다.
실적 개선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 신규 제품이 실제 글로벌 매출을 키우는지, 미국 공장이 새로운 비용이 아니라 새로운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이 세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 셀트리온의 다음 카드, ADC와 신약
셀트리온을 계속 바이오시밀러 회사로만 평가하는 것도 앞으로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ADC와 다중항체 등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부분에는 아직 큰 가치를 미리 붙이지 않습니다.
바이오 투자에서 가장 많이 당하는 실수가 초기 임상 후보물질에 성공 확률 100%의 가격을 미리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임상은 임상이고 실적은 실적입니다.
성공하면 기업가치의 새로운 옵션이 될 수 있지만, 실패하거나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항상 열어둬야 합니다.
그래서 현재 셀트리온의 투자 논리는 ADC가 아니라 바이오시밀러와 신규 제품에서 실제로 증가하고 있는 이익에 먼저 두고 있습니다.
ADC는 그 위에 얹히는 추가 옵션 정도로 보는 것이 제 투자 성향에는 더 맞습니다.
⚠️ 두 바이오 대장주도 약점은 분명합니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 압력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제품은 많이 팔렸는데 가격 경쟁으로 수익성이 떨어진다면 지금의 이익률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미국 신규 제품의 시장점유율 역시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반대로 높은 기대치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어떤 가격에서도 좋은 주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장이 이미 높은 성장률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면 작은 실적 미스나 대형 수주 공백에도 밸류에이션 조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두 회사 모두 미국 정책과 환율, 글로벌 제약업계의 투자환경 변화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이오주를 볼 때 좋은 뉴스보다 내 투자 가설을 깨뜨릴 수 있는 뉴스가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는 편입니다.
📌 2026 하반기 바이오 동맹 핵심 정리
셀트리온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수익성 개선이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신규 제품 비중 확대와 원가율 개선, 미국 생산시설 및 CMO 사업 확대가 앞으로의 핵심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매출 1조3,209억원, 영업이익 5,86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1~4공장 Full 가동과 대규모 누적 수주, 5공장 및 미국 생산시설이 향후 성장의 핵심입니다.
두 기업을 함께 보는 이유
셀트리온은 자체 제품의 성장성과 신약 옵션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DMO 생산 인프라와 수주 안정성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제 포트폴리오에서는 두 기업이 서로를 대체하는 종목이 아니라 서로 다른 위험과 성장동력을 가진 바이오의 두 축입니다.
마무리하며
예전의 저라면 고금리와 시장 변동성이 큰 시기에 바이오주 비중을 크게 가져가는 것을 상당히 꺼렸을 겁니다.
임상 결과 하나에 주가가 출렁이고, 실적보다 꿈으로 거래되는 기업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보면 예전의 바이오와는 조금 다른 그림이 보입니다.
두 회사 모두 분기에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합병 이후 눌렸던 이익률이 회복되고 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DMO 수주를 바탕으로 생산능력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 가지를 봅니다.
바이오가 다시 간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적이 없는 바이오와 실적으로 증명하는 바이오의 차이가 더 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2026년 하반기 바이오를 볼 때 화려한 임상 발표부터 찾지 않습니다.
매출이 실제로 늘고 있는가.
영업이익이 따라오고 있는가.
글로벌 시장에서 돈을 내고 제품이나 생산능력을 사주는 고객이 늘고 있는가.
결국 이 세 가지부터 확인합니다.
20년 가까이 시장을 보다 보니 좋은 이야기는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좌에 남는 것은 결국 이야기가 아니라 숫자였습니다.
이번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같은 기준으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 다음 편 예고
다음 ③편에서는 HMM과 경기민감주 실전 투자 전략을 다뤄보겠습니다.
바이오와는 완전히 다른 산업입니다.
하지만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을 때 기업가치와 업황의 변곡점을 먼저 살펴본다는 점에서는 이번 시리즈의 투자 철학과 연결됩니다.
해운 운임과 공급량, 현금성 자산, 배당과 주주환원, 글로벌 경기까지 함께 놓고 HMM을 단순 해운주가 아니라 경기 순환의 관점에서 어떻게 볼 것인지 제 기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본 글은 공개된 기업 자료와 개인적인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시장 분석 기록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또는 투자수익을 권유하거나 보장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바이오 기업은 의약품 판매 실적뿐 아니라 임상 결과, 규제기관의 허가, 약가 정책, 환율, 생산시설 가동률 및 글로벌 경쟁 환경 등에 따라 기업가치가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은 임상 실패나 일정 지연 가능성이 있으므로 미래 성과를 확정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투자 전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각 기업의 실적 발표 및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테크·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하반기 주식 포트폴리오 추천 | LG에너지솔루션·POSCO홀딩스·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HMM 투자 전략 (0) | 2026.08.08 |
|---|---|
| HMM 주가 전망 | 운임 하락에도 이익을 지킨 해운주, 2026 하반기 경기민감주 투자 전략 (0) | 2026.08.01 |
| POSCO홀딩스 주가 전망 | 리튬 상업생산 가속화, 철강주가 아닌 미래 소재기업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 (0) | 2026.07.24 |
| LG에너지솔루션 주가 전망 | 실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0) | 2026.07.22 |
| 2026 하반기 주식 포트폴리오 추천 | 반도체 다음 순환매, LG에너지솔루션 주가 전망을 먼저 보는 이유 (1부) (0) | 2026.07.17 |